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곁에 있을수록 나다워지고,

앞날을 함께 그리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.

처음 가는 길이라 조심스럽지만,

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 하죠.

그렇다면 저희도 제법 괜찮을 것 같습니다.

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혼주

아버지

최재호

어머니

박수진

신랑

최윤

혼주

아버지

김진영

어머니

신성자

신부

김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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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펠가모 공덕

7층 라로브홀

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92

신랑신부에게 마음 전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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